아프가니스탄 정부가 탈레반에 항복을 선언한 후 카불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걸려 있던 성조기가 내려졌으며,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직원 전원은 대피 명령에 따라 각종 자료 등을 제거(삭제)한 후 현재 카불 내 공항으로 긴급하게 대피하였습니다.

일부 직원(외교관)을 제외하면 전용기를 통해 금일(16일) 저녁까지 모든 철수가 마무리 될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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