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감염된 임산부를 여러 산부인과에서 거절하자 어쩔 수 없이 자택에서 출산을 하는 과정에서 결국 아기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임신 29주차였던 여성은 출산이 다급해지자 산부인과에 연락해 입원 가능한 병원을 수소문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고, 결국 자택에서 아들을 출산했으나, 조산으로 인해 긴급 조치가 필요했음에도 제때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해 아이는 숨졌고, 산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일본은 의료 체계가 붕괴된 상태로 임산부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환자들이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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